자막 수정에 밤을 새우고 있다면: APICK 자막 교정·한글 읽기 스킬 활용법
자막과 음성을 따로 검수하세요
원본 보관 → 목적별 다듬기 → 변경 비교 → 최종 확인
활용 흐름을 설명하는 개념 카드입니다.
영상은 완성됐는데 자막의 띄어쓰기와 숫자 발음 때문에 다시 고치고 있나요? 반복되는 마무리 작업부터 작은 자동화로 바꿔보세요. 에이픽의 자막 다듬기와 한글 표기 정규화 스킬은 서로 다른 두 가지 문제에 집중합니다.
화면에 보일 자막과 귀로 들을 대본을 구분하세요
자막은 짧고 정확하게 읽혀야 하고, 내레이션 대본은 음성으로 자연스럽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면에는 ‘5시간’이라고 보여주더라도, 음성 합성용 입력에서는 ‘다섯 시간’처럼 읽기 표현을 정리하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결과는 입력 문맥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받아쓰기 자막을 SRT·VTT로 다듬기
받아쓰기 자막 다듬기 스킬은 SRT·VTT 자막의 맞춤법·띄어쓰기·군말을 정리하고 줄 길이를 조정하는 기능입니다. 고유명사 사전을 함께 제공할 수 있고, 수정 사항과 되돌린 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시각을 활용하므로 작업 후에는 실제 영상과 자막의 싱크도 직접 확인하세요.
TTS를 만들기 전에 숫자·단위 읽기 정리하기
한글 표기 정규화 스킬은 숫자·단위·기호·영문을 문맥에 맞는 한글 읽기로 풀어 쓰는 용도입니다. 화면용 원문을 덮어쓰지 말고, 음성용 사본을 따로 만들어 사용하는 흐름을 권합니다. 브랜드명과 사람 이름, 날짜와 금액은 최종 청취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작게 시작하는 제작 흐름
- 원본 대본과 자막을 따로 보관합니다.
- 잘못 읽히기 쉬운 고유명사와 숫자 구간을 먼저 표시합니다.
- 목적에 맞는 스킬을 실행하고 변경 내용을 비교합니다.
- 짧은 구간부터 확인한 뒤 전체 작업에 적용합니다.
웹에서 기능을 살펴본 뒤 반복 작업이 많아지면 상품 페이지의 REST·MCP 안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AI 결과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동 교정이 최종 검수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요금과 입력 조건은 실행 시점의 상품 화면을 확인하세요.
오늘도 자막과 발음 때문에 멈췄다면, 가장 자주 고치는 구간 하나부터 에이픽 스킬로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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